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 블루 오리진 로켓으로 우주 정복 성공 - 암호화폐 거물의 ’진짜’ 달성 가능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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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업계의 화려한 아이콘 저스틴 선이 지구의 중력을 벗어났다. 트론 창립자는 블루 오리진의 뉴 셰퍼드 로켓을 타고 우주 여행에 성공하며 '실제 유용성'을 증명하는 진귀한 순간을 만들었다.
◆ 암호화폐 대장주의 우주적 도약
선의 우주 여행은 단순한 부의 과시가 아니다. 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약속하는 '미래 기술' 중 실제로 달성 가능한 몇 안 되는 사례다 - 로켓은 적어도 이더리움보다 빠르게 발사됐다.
◆ 월스트리트는 여전히 지구에 발 묶인 채
전통 금융권이 토큰화된 자산에 목매는 동안, 암호화폐 선구자들은 문자 그대로 새로운 경계를 넘고 있다. 다만 이번 우주 여행 비용이 TRX 홀더들의 가스비로 충당되진 않았을 것이라 덧붙이는 게 맞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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