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유동 스테이킹이 증권 아니라고 판단…디파이 업계 ’환호’
20
1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유동 스테이킹(liquid staking) 상품을 증권으로 규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번 판결은 디파이(DeFi) 업계에 청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암호화폐 시장의 핫 이슈였던 유동 스테이킹이 SEC의 규제 레이더를 피해가면서, 프로토콜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스테이킹 수익을 유동화한다'는 개념이 증권법의 테두리 안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공식 입장이 나온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결정이 PoS(지분증명) 기반 블록체인 생태계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물론 SEC는 여전히 다른 암호화폐 상품들에 대해서는 예의 주시하고 있다—규제 당국이 결코 완전히 물러서지는 않는다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출처:
이전
[환율 충격] 달러-원, 美 서비스업 부진에 1,390원 붕괴…1,386.30원으로 추락 마감
다음
코인베이스, AI 기반 디파이 토큰 마모(MAMO) 상장 예고... 시장 파장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