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뷰] 코스피, 3,200선 탈환 후 조정… “소외주 위주 회복 전망”
코스피가 3,200선을 돌파한 후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시장은 소외되었던 주식들이 주도할 다음 반등을 예상 중이다.
전문가들은 "메인스트림에서 밀려난 종목들이 리바운드할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이게 또 다른 펌프 앤 덤프의 시작일지—오직 시간만이 알려줄 것이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고래들'이 이미 포지션을 완료했다는 썰이 돌며, 개미들은 여전히 추격 매수에 목말라 있다. 전형적인 월가식 각본이네.

거래량 증가가 동반됐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최근 24시간 기준 거래량은 약 11억8000만달러로 92% 급증했다.
분석가들은 체인링크가 단기적으로는 19.50달러, 중기적으로는 30~40달러까지 상승 여력을 가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분석가‘LINK Collector’는 “삼각수렴 돌파 이후 가격 구조 자체가 바뀌었다”며 “모멘텀과 거래량이 유지될 경우 최소 30달러대까지의 상승은 유효한 시나리오”라고 진단했다.
향후 체인링크 방향성을 결정할 변수는 비트코인 방향성이다. 여전히 시장은 비트코인의 움직임과 매크로 지표, 그리고 거래소 내 수급 구조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비트코인은 11만7000달러 위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체인링크는 실물자산토큰화(rwa) 및 온체인 데이터 연동 수요 증가로 오라클 솔루션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프로젝트로 꼽힌다.
기술적 반등과 펀더멘털 기대가 맞물리는 만큼, 향후 주요 저항선 돌파 여부가 향방을 결정할 전망이다.
체인링크, SEC 태스크포스 합류⋯ “토큰화 기준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