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 7월 들어 급속한 자사 지분 매도로 시장 충격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7월 들어 급속히 자사 지분을 대량 매도했다. 이는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내부자들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는 움직임이다.
기술 업계의 거물이자 AI 혁명의 선두주자인 황 CEO의 매도 행보가 시장에 어떤 파장을 줄지 주목된다. '최고점에서 팔아라'는 월스트리트의 오래된 조언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일까?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48시간 동안 1억~10억 doge를 보유한 고래 지갑들이 10억8000만 DOGE 이상을 추가 매수했다. 이는 단기 투기보다는 중장기 매집 전략으로 해석된다.
거래량도 전일 대비 100% 이상 증가해 시장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다. 도지코인은 2023년 초부터 이어진 상승 채널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당 채널 상단 기준으로는 0.80달러까지의 상승 여지도 언급된다.


‘크립토 요다’는 “저항선인 0.30~0.36달러 구간을 넘으면 도지코인의 1달러 진입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트레이더 타디그레이드도 “2017년, 2021년에 이어 2025년에도 도지코인이 4년 주기 대세 상승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0.25달러 돌파에 실패할 경우 0.13~0.15달러 지지선 테스트 가능성도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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