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전 11시, 크립토 전문가와 함께하는 ’오라이’ 커피타임! 모든 것을 파헤친다
암호화폐 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오라이'가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독특한 아침을 선사한다.
매일 오전 11시, 크립토의 최신 트렌드부터 숨겨진 인사이트까지—커피 한 잔으로 만나는 지식의 향연.
월스트리트의 복잡한 파생상품보다 훨씬 투명한 크립토 세계, 이제 전문가의 눈으로 제대로 읽어보자.

비트코인 보다 시가총액이 높은 자산은 금,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이다.
상위 10대 자산군 가운데 비트코인은 금(22조 6400억 달러)·은(2조 2150억 달러)과 함께 주식이 아닌 자산으로 이름을 올렸다. 수 천년 동안 돈으로 활동하며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은 금 은과 같은 반열에 오른 것이다.
시장 참가자들은 비트코인 현물 etf로 유입된 꾸준한 자금,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미 연준의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고 있다. 전통 위험 자산과 달리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제한된 디지털 희소성을 기반으로 ‘디지털 금’이라는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비트코인, 사상 첫 12만달러 돌파…리플·수이·스텔라 급등에 ‘포모’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