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VANA), AI 스타트업 육성 위해 ’바나아카데미’ 설립—사용자 데이터가 새로운 석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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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플랫폼 바나(VANA)가 AI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사용자 생성 데이터를 활용한 모델 훈련 인프라를 제공하는 ’바나아카데미’를 설립, 차세대 유니콘 발굴에 속도를 낸다.
"개인 데이터 시장은 2030년 5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바나는 크립토 업계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물론 월가의 거대 자본은 이미 눈독 들이고 있을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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