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서 한국 축구 콘텐츠 본다…대한항공, 축협과 2년간 공식 파트너십 체결
21
1

대한항공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조인식을 통해 축구협회와 체결한 2년간의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국가대표팀의 항공권 전폭 지원과 함께 올해 6월 개최 예정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든든한 12번째 선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으로 대한항공은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국 축구 콘텐츠를 전 세계 승객에게 제공하게 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