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미래재단, 추운 겨울 이길 힘! 취약계층 2400가구에 따뜻한 방한용품 전달

은행권의 '착한 돈'이 움직였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이 11월 13일, 취약계층 2400가구에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겨울철 서민 구원투수
연말 자산관리에 여념이 없는 금융사들과 달리, 미래재단은 실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방한용품 지원은 코인 시장의 변동성만큼 예측하기 어려운 겨울 추위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
◆ 워밍업(Warming Up) 캠페인
2400가구라는 숫자는 작년 대비 15% 증가한 규모—디파이(DeFi) 프로토콜의 TVL만큼 빠르게 성장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은행권의 ESG 투자 중 유일하게 'S(사회)' 부분에 집중한 희소 사례.
참고로, 최근 한 금융사 보고서는 '고객 2400명으로부터 수수료로 2400억을 벌었다'고 자랑한 적 있다. 그들이 진정한 '핫(Hot) 아이템'은 따로 있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