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글로벌 머니쇼’로 국경 없는 금융 혁명 선포
디지털 노마드부터 해외 근무자까지—하나은행이 국내외 이중거주자를 타깃으로 한 금융 서비스의 판을 바꾼다.
### 월드와이드 월렛 전쟁 개시
전통 은행이 드디어 21세기 금융을 따라잡기 위해 돌격 나섰다. '글로벌 머니쇼'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다—국경을 초월한 자산 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선언문이다.
### 암호화폐 없이 메타버스 없다
하나은행이 공개하지 않은 핵심 전략에는 분명 블록체인 기반 크로스보더 솔루션이 포함됐을 것이다. 당신의 원화가 서울과 뉴욕을 동시에 점령하는 날이 온다.
은행들이 여전히 '글로벌'이라는 단어를 유행어처럼 사용하지만—실제로 수수료 구조만 진정한 글로벌 스탠더드가 된 건 함정.
하나은행은 19일 서울 삼성동 Place1에서 국내외에 거주하고 있는 이중거주자들의 글로벌 자산관리를 위한 '하나더넥스트 글로벌 머니쇼'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 안내를 하고 있다.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하나은행은 전일 서울 삼성동 Place1에서 국내외에 거주하고 있는 이중거주자들의 글로벌 자산관리를 위한 「하나더넥스트 글로벌 머니쇼」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에서 해외이주를 준비 중인 해외 거주 예정자는 물론 현재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해외영주권자와 시민권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외환, 조세, 금융, 부동산 등 글로벌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하나더넥스트 강사들은 복잡하고 전문적인 주제를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강연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미국세법 ▲국제조세 ▲해외 부동산 투자전략 ▲국가간 자산 이전을 위한 유언대용신탁 활용방법 등 이중거주자들이 궁금해 하는 주제의 강연들은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참가자들에 제공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해외거주 손님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됐다. 사전에 참여를 희망한 네델란드, 체코 등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20개국에 있는 5000여명이 넘는 해외거주 손님들은 하나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하나TV’를 통해 물리적 공간을 넘어 실시간으로 세미나에 함께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하나은행은 향후 글로벌 자산관리와 투자전략에 도움이 되는 「하나더넥스트 글로벌 머니쇼」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하나은행은 글로벌 변화 속에서도 손님의 자산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손님에 대한 진심을 담아 해외에 계신 손님에게도 차별화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