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아시아 시장 본격 공략...AVAX 42달러 돌파 임박
아발란체가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AVAX 가격이 42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블록체인의 확장성과 속도 장점을 앞세워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 잠재력
아시아 지역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시장이다. 아발란체는 이 지역의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 모두를 타겟으로 기술적 우위와 생태계 확장을 강조하고 있다.
AVAX 가격 상승 요인
아시아 시장 진출 소식과 함께 AVAX는 강세를 보이며 42달러 저항선 테스트를 준비 중이다. 시장 분석가들은 성공적인 아시아 진출이 단기적으로 20% 이상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전망한다.
물론 월스트리트 출신 전략가들은 "아시아 시장이 항상 예측대로 움직이지는 않는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지만... 그 누구도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완벽하게 예측할 수 없다는 게 현실이다.
아발란체(AVAX)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발란체가 한국과 일본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확대하며 네트워크 활동이 급증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아발란체는 한국에서 우리은행과 협력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1을 도입하고, 거래소 INEX와 파트너십을 맺어 온라인·오프라인 결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일본에서는 SMBC와 협력해 국가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자카야, 자동차 금융, 토큰화된 위스키까지 다양한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아발란체의 네트워크 활동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2025년 8월 기준 DEX 거래량이 120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최근 24시간 동안 6억3000만달러를 돌파하며 아비트럼과 수이를 넘어섰다. 또한, 와이오밍주가 세계 최초로 주정부 지원 스테이블코인 FRNT를 출시하며 AVAX 기반 실사용 사례가 확대되고 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AVAX는 강력한 상승 패턴을 보이며, 42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31.82달러에 거래되며, 최근 24시간 동안 6% 상승했다. 아발란체가 5억달러 규모의 국채 거래를 통해 기관 투자자 유입을 확대하면서, ETF 승인 시 비트코인 ETF와 유사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아발란체는 아시아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확장하며 블록체인 기술의 실사용 사례를 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