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배틀그라운드의 아버지’ 브랜든 그린, 웹3 라이브 스트리밍 ’사이드킥’에 합류…차세대 인터넷 혁명 주도

’배틀그라운드의 아버지’ 브랜든 그린, 웹3 라이브 스트리밍 ’사이드킥’에 합류…차세대 인터넷 혁명 주도

Published:
2025-08-06 14:17:43
20
2

브랜든 그린이 웹3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사이드킥'의 자문으로 참여한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을 이끈 그가 이번에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시도한다.

사이드킥은 크리에이터가 토큰 경제로 직접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을 표방한다. 그린의 참여로 웹3 스트리밍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자문이 아니다"라고 관계자는 강조했다. "그린의 게임 체인저적인 통찰력이 웹3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한편,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또 다른 NFT 버블이 될 것"이라며 냉소적인 반응도 존재한다. 실제로 플랫폼의 기본 토큰은 출시 직후 120% 급등 후 60% 조정되는 등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웹3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사이드킥 랩스(Sidekick labs : 이하 사이드킥)는 펍지 배틀그라운드(PUBG : Battlegrounds) 창시자로 잘 알려진 브랜든 그린(Brendan Greene)이 자사 프로젝트 자문(Advisor)으로 합류했다고 6일 밝혔다.

사이드킥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토큰2049 컨퍼런스에 맞춰 배틀그라운드 종목을 대상으로 e스포츠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커뮤니티, KOL, 팬덤등이 자율적으로 약 20~25개 팀을 구성해 실력을 겨루고, 우승팀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사이드킥 CEO 조니 첸(Jonny Chen)은 “이번 대회에서 모금된 온라인 팁 전액은, 게임을 좋아하지만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 활동에 기부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이드킥은 실시간 스트리밍 콘텐츠와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웹3 플랫폼으로 시청자 참여와 실시간 온체인 액션이 연결되는 라이브파이(LiveFi) 모델에 기반한다.

현재 1000명이 넘는 스트리머가 사이드킥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