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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최다 비트코인 투자 국가는 어디?

아프리카 최다 비트코인 투자 국가는 어디?

DigitalToday
출시 시간:
2025-01-21 13: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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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자회사 루노는 남아공에서 운영 중이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자회사 루노는 남아공에서 운영 중이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프리카에서 비트코인 투자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다. 

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64세 미만의 남아공 인터넷 사용자의 18%가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아프리카 전역에서 가장 높은 채택률이다. 

남아공에서 비트코인은 합법이지만 남아공 중앙은행(SARB)은 비트코인을 통화라기보다는 디지털 자산으로 본다. 즉, 일상 생활에서 사용 및 수용이 아직 널리 퍼지지 않았다는 얘기다. 

남아공에는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는 여러 암호화폐 거래소가 있다. 먼저 루노(Luno)는 사용자 친화적이고 수수료 경쟁력이 있는 잘 알려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다. 발레(Valr)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모바일 앱을 갖추고 있어 신규 및 숙련된 트레이더에게 적합하다. OKX는 비트코인과 300개 이상의 다른 암호화폐 자산을 포함한 다양한 투자 선택권을 제공하는 인기 있는 글로벌 거래소다. 

한편, 남아공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것에는 고유한 위험도 따른다. 여기에는 시장 변동성, 규제 변경, 보안 위험, 경제적 영향, 세무 준수, 사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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