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미시간주, 암호화폐 투자 문호 개방...但 CBDC는 ’출입금지’

미시간주, 암호화폐 투자 문호 개방...但 CBDC는 ’출입금지’

Published:
2025-05-23 18:40:58
12
2

미시간 주정부가 암호화폐 투자를 공식적으로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주 의회는 기관 및 개인 투자자에게 디지털 자산 노출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해서는 완강한 거부 의사를 표명했다. "미시간은 연방정부의 금융 감시를 우회하는 어떤 형태의 디지털 달러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월가의 반응? "주정부가 드디어 블록체인 시대에 발을 담갔다. 다음은 180도 정책 전환일 테니, 어서 포트폴리오에 반영하시죠."

 [사진: Reve AI]

 [사진: Reve AI]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미국 미시간 주가 암호화폐 투자 확대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금지를 포함한 새로운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더블록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시간 하원은 주 재무부가 시가총액 2500억달러 이상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투자 자산은 등록된 투자회사가 발행한 상장지수상품(ETP) 형태로 보유해야 한다. 법안에는  주 정부가 개인 암호화폐 보유를 방해할 수 없으며, 특정 공무원이 CBDC를 지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도 포함됐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미시간 주는 유휴 유정 사이트를 활용한 비트코인 채굴 프로그램 도입과 관련 세제 혜택도 추진된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