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파나마, 법정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 인정하는 법안 초안 공개

파나마, 법정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 인정하는 법안 초안 공개

DigitalToday
출시 시간:
2025-03-29 09:22:25
0

파나마 운하 [사진: 셔터스톡]

파나마 운하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파나마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을 법정 결제수단으로 인정하는 법안 초안을 공개했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물품 구매, 서비스 결제, 채무 상환 등에서 암호화폐 사용을 허용하며, 거래 당사자 간 합의가 이뤄질 경우 효력을 가진다.

이번 법안에는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VASP)에 대한 포괄적 규제안도 포함됐다. VASP들은 당국에 등록하고 공식 인증을 받은 후 운영이 가능하다. 아울러 철저한 고객신원확인(KYC)과 자금세탁방지(AML) 의무를 이행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행정적 제재는 물론 형사 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는 공개 네트워크에서 전재되었거나 AI에 의해 편집된 내용으로, 업계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는 BTCC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귀속됩니다. 저작권 관련 문제가 있을 경우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절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BTCC는 해당 정보의 정확성, 적시성 및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의존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본 내용은 참고용일 뿐이며, 투자, 법률 또는 비즈니스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