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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하락세에 투자자들 당황…페이파이 ’RTX’가 차세대 대안으로 부상할까

카르다노 하락세에 투자자들 당황…페이파이 ’RTX’가 차세대 대안으로 부상할까

Published:
2025-09-24 1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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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한번 숨고르는 중이다. 주요 알트코인들이 연말 조정장에 접어들면서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다.

카르다노(ADA)의 최근 하락세가 두드러지며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술적 발전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일부 투자자들이 자금을 회수하는 모습이다.

페이파이의 'RTX' 프로젝트가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는다. 실시간 결제 인프라를 강조하며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포부다. 거래 속도와 확장성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내세운다.

시장 관측통들은 "단기 변동성에 휘둘리기보다 기술적 유망주를 발굴하는 전략이 중요해졌다"고 조언한다. 암호화폐 업계가 성숙단계로 접어들면서 실질적인 유틸리티를 갖춘 프로젝트만이 생존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물론 금융권의 회의적인 시선은 여전하다. "새로운 유행어에 현혹되는 투자자들 덕분에 암호화폐 컨설턴트들은 명절 선물 걱정이 없다"는 쓴소리도 나온다.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의 진화 속도가 예상을 뛰어넘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새로운 주자가 등장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리밋틱스(RTX) [사진: 셔터스톡]

리밋틱스(RTX)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카르다노(ADA)가 0.5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일부 전문가들이 페이파이(PayFi) '리밋틱스'(Remittix, RTX)를 대안으로 내세우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ADA가 디파이(DeFi) 활동 부진과 스마트 컨트랙트 활용 저조, 규제 우려 등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ADA의 기술적 실패보다는 시장이 더 공격적인 유틸리티를 가진 프로젝트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하는 모습이다.

또한 크립토폴리탄은 전문가들이 ADA 대신 페이파이 프로젝트인 RTX를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RTX는 글로벌 결제 및 송금 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로, 현재 토큰 가격은 0.1130달러이며, 프리세일을 통해 2630만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이미 중앙화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와 엘뱅크(LBank) 상장이 확정됐으며, 지갑 베타 버전 출시와 팀의 써틱(CertiK) 인증까지 완료됐다.

ADA가 연구 중심 네트워크로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RTX는 결제 및 크로스체인 기능에서 더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지갑 베타 버전 출시 후 커뮤니티 피드백이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투자자들은 RTX를 '2025년 고성장 암호화폐'로 꼽고 있다. 

ADA의 하락세가 지속되며, 페이파이 프로젝트가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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