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1분기 가격 상승 넘어 생태계 확장까지 달성
디파이 프로토콜 수이가 올해 1분기 동안 가격 상승뿐만 아니라 생태계 성장까지 이뤄내며 강세를 이어갔다.
거래량 급증과 TVL(Total Value Locked) 증가가 동반되면서 ’가격만 오르는 알트코인’이라는 편견을 깨부쉈다.
물론, 월가 출신 분석가들은 여전히 "디지털 자산은 변동성만큼이나 실체도 없다"는 식의 냉소를 멈추지 않았다.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최근 코인 가격이 크게 오른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수이(SUI)가 1분기 생태계 성장도 이뤄냈다고 밝혔다.
29일 수이는 X를 통해 "1분기 가격 상승만 이룬 것이 아니라, 수이 생태계 자체도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그 근거로는 △수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탈중앙화거래소(DEX)들의 거래량이 245% 늘어난 점 △수이 블록체인 기반 BTCfi(비트코인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 생태계가 4배 이상 성장한 점 △수이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스토리지 ’월러스’의 메인넷이 출시된 점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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