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탠다드차타드, 일본 SBI와의 합작 포기하고 중동으로 눈돌린 이유는?
스탠다드차타드의 전략적 대전환—규제의 장벽을 넘어 중동의 유동성으로
왜 중동인가? 유동성의 메카로 도약하는 두바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중동은 이제 단순한 선택이 아닌 필수—석유 달러가 블록체인으로 흐르는 시대
일본 FSA의 빡빡한 규제를 피해 자본의 흐름을 따라간 스탠다드차타드의 현실적 선택
금융의 미래는 더 이상 월스트리트나 시노자키가 아닌 두바이에서 쓰여진다—전통 금융의 수구적 사고방식이 다시 한번 혁신의 발목을 잡는 순간

구체적으로 블랙록과 피델리티가 이를 견인했다. 블랙록의 IBIT에 3억6620만달러(약 4881억원), 피델리티의 FBTC에 1억3470만달러(약 1796억원)가 순유입됐다. 이 밖에도 △비트와이즈 BITB 4040만달러(약 538억원) △아크인베스트 ARKB 570만달러(약 76억원) △인베스코 BTCO 330만달러(약 44억원) △발키리 BRRR 240만달러(약 32억원) 등에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GBTC, 반에크 HODL, 위즈덤트리 BTCW는 보합세를 보였다.


eth etf 시장에도 총 1억1310만달러(약 1509억원)가 유입됐다. 구체적으로 △피델리티 FETH 8830만달러(약 1178억원) △비트와이즈 ETHW 1960만달러(약 261억원) △그레이스케일 ETHE 1460만달러(약 195억원) △그레이스케일 ETH 460만달러(약 61억원) 등이 플러스를 기록했다. 반면 △블랙록 ETHA는 1740만달러(약 232억원) 순유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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