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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라클 시장 현황과 레드스톤 – 포필러스 리서치

현재 오라클 시장 현황과 레드스톤 – 포필러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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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BlockMedia
출시 시간:
2025-02-14 2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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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지난 4분기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디지털자산 투자 관심이 급증하면서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로빈후드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0억1000만달러(약 1조4645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37% 증가했다. 특히 디지털자산 거래 수수료가 급증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4분기 디지털자산 거래 수수료는 전분기 대비 491% 증가한 3억5800만달러(약 519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순이익도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9억1600만달러(약 1조3282억원)를 기록했다. 실적 발표 후 로빈후드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7% 상승해 6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초와 비교해 360% 급등한 수준이다.

블라드 테네브 로빈후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했으며, 앞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금융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로빈후드는 올해 국내외 친(親) 디지털자산 기조에 맞춰 사업 다각화 전략을 구사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 진출과 새로운 서비스 개발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로빈후드는 지난해 6월 글로벌 디지털자산 거래소 비트스탬프 인수 계획을 발표했으며, 해당 인수는 규제 승인 절차를 거쳐 올 상반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 시장 진입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디지털자산 외에도 다양한 거래 상품을 확대해 사용자에게 지수 옵션 거래와 선물 거래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주식, 에너지, 통화, 금속, 디지털자산 등 다양한 자산 거래를 지원한다.

* 이 기사는 2025년 02월 14일, 12:23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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