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은,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첫 규제 명기…금산분리·내로우뱅크 리스크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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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은,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첫 명기…금산분리·내로우뱅크 리스크 부각](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8/1746640217-icapital-announcement-scaled.webp)
한국은행이 비은행 발행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첫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금융시스템 전반에 걸친 충격파 예고다.
◆ 금융의 '붉은 줄' 건드리다
금산분리 원칙과 내로우뱅크 시스템에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 중앙은행이 직접 이름을 올린 만큼 향후 규제 장벽이 높아질 전망.
◆ '디지털 화폐 전쟁' 서막
암호화폐 시장이 규제 당국의 손바닥 위에서 춤출 때가 됐다. 은행권이 눈치보는 사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은 자본금 요건 논란에 휩싸일 태세.
[한줄 코멘트] "규제 당국이 늘 그렇듯, 문을 열기 전에 자물쇠부터 만드는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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