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뉴욕증시 3대 지수 ’쑥쑥’…나스닥, 역사적 최고점 돌파
![[속보] 미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 나스닥 최고치 경신](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4/04/연준_전경.jpg)
뉴욕 증시가 오늘 또 다시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했다. 특히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테크 주도의 랠리를 이끌었다.
### 테크 거인들의 승리
FAANG을 비롯한 빅테크들의 주가가 연일 상승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물론 이게 언제까지 갈진 월가의 점쟁이들도 모르겠지만—오늘만큼은 축하해줄 만 하다.
### 유동성 잔치 속의 경고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시장을 떠받치고 있지만, '펀더멘털? 그거 먹는 건가?'라는 투자자들도 점점 늘어나는 게 함정. 아무튼 오늘은 술 한 잔 걸칠 만한 날이다—내일의 hangover는 내일의 문제다.
차기 연준 의장 후보들과 정책 성향
경력: 2008~2023년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2023년부터 퍼듀대 비즈니스스쿨 학장.
학력: 인디애나대학교 경제학 박사.
정책 성향: 인플레이션 목표제 도입을 지지하며, 완화정책의 장기 위험성을 경고하는 실용주의적 성향. 통화정책에서 비둘기파와 매파를 넘나드는 성향
경력: 조지 W. 부시 행정부 국가경제위원회 부국장, 부시 캠프 경제자문, 현재 이븐플로 매크로 대표.
학력: 하버드대학교 경제학 학사,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정책 성향: 친시장·보수적 거시경제 정책 지향, 세제 개혁 및 금융 안정에 중점.
경력: 2020년부터 연준 이사, 세인트루이스 연은 연구국장·전무 부사장, 노트르담·켄터키대 경제학 교수.
학력: 노트르담대학교 경제학 박사.
정책 성향: 초기 비둘기파였으나 최근 금리 인상과 테이퍼링 지지로 매파 성향으로 선회.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에 적극 찬성중
경력: 2025년부터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2017~2019년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 의장.
학력: 보스턴칼리지 경제학 학사,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제학 박사.
정책 성향: 감세·규제 완화 등 보수 경제정책을 지지하는 공급중시론자.
경력: 2006~2011년 연준 이사, 2008년 금융위기 당시 G20 및 시장 대응 총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보좌역.
학력: 스탠퍼드대학교 경영학 학사, 하버드 로스쿨 JD.
정책 성향: 인플레이션 억제와 통화 긴축, 연준 독립성 강화를 강조하는 매파 성향이나,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자 시절 별도로 면담을 했다고 알려짐.
차기 연준 의장에 월러 이사 급부상…금리 인하 주장–블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