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블록체인 리서치 하우스 ’포필러스’, 글로벌 토큰화 연합체 TAC 가입… 써클·a16z와 동급 행보
포필러스가 아시아 리서치 기업 최초로 TAC에 합류하며 글로벌 무대에 발을 내딛었다.
이제 써클, a16z 같은 빅네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포필러스—과연 '토큰화' 열풍 속에서 진짜 승자는 누구일까? (단언컨대, VC들일 것이다.)
암호화폐 업계의 판도를 바꿀 이 협력—실제 혁신인지, 아니면 또 다른 마케팅 스턴트인지 시간이 판단할 것이다.

종목별 파생 포지션 분포도 숏 우위가 뚜렷하다. 이더리움을 제외한 주요 코인 대부분에서 숏 비중이 절반 이상이다. 특히 비트코인은 전체 포지션 중 숏 비중이 52.60%로 롱(47.40%)보다 높았다. 솔라나 역시 숏 비중이 51.92%를 기록해 비슷한 흐름을 보였고, 리플(XRP), 도지코인(DOGE), 수이(SUI) 등에서도 숏 포지션 비중이 52%를 웃돌며 하락 베팅이 강하게 나타났다. 이 중 HYPE는 숏 비중이 55.85%로 가장 높아 투자자들의 매도 심리가 집중된 종목으로 분류된다. 반면, ENA는 유일하게 롱 비중이 53.33%를 기록해 매수세가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였다.
탐욕·공포 지수는 66으로 ‘탐욕(Greed)’ 수준을 유지했다. 투자심리는 강한 편이지만, 기술적 지표는 약세다. 고래들의 포지션 축소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시장은 관망세 속에서 방향성을 탐색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