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BASE) 메인넷 베타, 바운드리스(Boundless)의 혁신적인 론칭으로 암호화폐 시장 강타

바운드리스가 주도한 베이스(BASE) 메인넷 베타 론칭이 암호화폐 업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번 성공은 레이어 2 솔루션의 진화를 증명하며, 디파이 생태계의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베이스 체인의 기술적 도약
낮은 가스비와 높은 처리량을 자랑하는 베이스 메인넷은 이더리움 생태계의 확장성을 극적으로 향상시켰다. 개발자들은 이제 더 빠르고 저렴한 DApp 구축이 가능해졌다.
암호화폐 시장의 반응
론칭 소식이 전해지자 BASE 토큰 가격이 24시간 만에 15% 급등하는 등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물론, 몇몇 월스트리트 출신 분석가들은 '이번에도 과대포장된 기술일 뿐'이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바운드리스의 다음 행보는?
이번 성공적인 론칭을 발판삼아 바운드리스 팀은 크로스체인 호환성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진정한 무경계( Boundless ) 금융을 향한 그들의 여정이 계속된다.
XRP 가격 상승의 주요 동력
뉴스BTC는 XRP 상승의 첫 번째 동력으로 미국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들었다.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혁신 법안(GENIUS Act)’은 하원 통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하원 다수당 원내대표 스티브 스컬리스는 “모든 법안이 오늘의 작업에 포함될 것”이라며 암호화폐 전반에 대한 법안(CLARITY)과 CBDC 금지 법안도 한함께 언급했다.
리플은 지난해 12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RLUSD를 출시한 뒤, 지난 7월 2일 미 연방은행 허가와 연준 예비 계좌를 신청해 RLUSD 준비금을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리플은 또한 유럽의 전자화폐기관 면허를 확보해 “유럽 시장의 기회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정 다툼 마무리
두 번째 동력은 리플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장기간 법정 다툼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점이다. 6월 26일, 미국 연방 판사 아날리사 토레스는 양측이 제출한 합의안을 거부하면서 “최종 판결 변경을 위한 특별한 사유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이후 리플은 자체 항소를 철회하며 “이 분쟁을 끝내겠다”고 밝혔다.
법적 장애물이 크게 해소되면서 ETF 발행 기관들도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 프로셰어스(ProShares)는 7월 15일 XRP와 솔라나의 2배 레버리지 선물 펀드를 출시했다. SEC는 점차 ETF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 미디어그룹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XRP를 포함한 “블루칩” 바구니형 ETF 승인을 요청하기도 했다.
리플은 또한 적극적인 인수 전략으로 XRP의 유동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리플 CTO 데이비드 슈워츠에 따르면 올해만 12억5000만 달러를 들여 프라임 브로커 히든로드(Hidden Road)를 인수했으며, 3분기 출시를 목표로 온체인 대출 프로토콜을 개발 중이다.
“엑스알피(XRP) 가격 분출, 달러 하락과 관련 있다”–블랙스완 캐피털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