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빅테크 강세에 일제히 상승 마감…트럼프 정책에 촉각
암호화폐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증시에 상장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이 계속되고 있다. 17일(현지 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전일 비트코인 ETF에 6억2610만 달러가 유입돼 이틀 연속 플러스 흐름을 지속했다. 블랙록(IBIT)에는 5억2790만 달러, 아크 21셰어스(ARKB)에는 1억5540만 달러가 유입되었으며,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에서는 700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이더리움 ETF에도 1억6660만 달러가 유입돼 사흘 연속 순유입 행진을 이어갔다. 블랙록(ETHA)에는 1억1120만 달러, 피델리티(FETH)에는 7000만 달러가 유입되었으나,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ETHE)에서는 187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 이 기사는 2025년 01월 17일, 22:46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관련 기사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