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BlockMedia /
한·미·일, 북한 암호화폐 해커 경고 공동 성명 발표

한·미·일, 북한 암호화폐 해커 경고 공동 성명 발표

BlockMedia
Author:
BlockMedia
출시 시간:
2025-01-15 07:52:41
0

[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상당량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담 백은 대선 때 트럼프의 암호화폐 보좌관으로 활동했던 데이비드 베일리가 이같은 내용을 공개한 동영상을 14일(현지시간) 엑스(옛 트위터)에 공유했다. 데이비드 베일리는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삼겠다고 발표한 비트코인 컨퍼런스의 주최자다.

"Trump told me he owns a significant amount of bitcoin.. not going to disclose the number.. he had a significant position even at that time, and price has gone up a lot since.. it's about alignment what's good for bitcoin is good for all of us" –@DavidFBailey @saylor's $100k NYE pic.twitter.com/l1Gqv70XBq

— Adam Back (@adam3us) January 14, 2025

베일리는 지난해 12월 31일 마이클세일러와의 대담 동영상에서 “트럼프가 자신이 상당한 양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확한 숫자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베일리는 “트럼프는 당시에 상당한 지분을 가지고 있었고, 그 이후에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말헀다.

비트코인 백서에 채굴 관련 기술을 개발한 사람으로 이름이 올라 있는 아담 백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아담 백은 비트코인 솔루션 개발사 블록스트림의 CE0이다.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도입을 돕고 있다.

“트럼프, 의회 승인 없이 비트코인 비축 가능”–데이비드 베일리

  • 비트코인
  • BTC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는 공개 네트워크에서 전재되었거나 AI에 의해 편집된 내용으로, 업계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는 BTCC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귀속됩니다. 저작권 관련 문제가 있을 경우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절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BTCC는 해당 정보의 정확성, 적시성 및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의존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본 내용은 참고용일 뿐이며, 투자, 법률 또는 비즈니스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