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도, 개인도 안 판다”…비트코인 거래소 유입, 사이클 최저 기록 중 - 누가 이 시장을 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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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거래소로의 유입량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고래 투자자부터 소매 투자자까지 모두 보유 자산을 꽁꽁 묶어두고 있다.
유동성 위기인가, 아니면 대폭발 전의 고요한 시간인가?
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두고 '잠잠한 표면 아래 숨겨진 강류'라고 평가한다. 누구도 코인을 포기하지 않지만, 누구도 새로운 자본을 투입하지 않는 이상한 균형 상태.
암호화폐 시장이 또 한 번 전통 금융 시장보다 더 예측 불가능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적어도 이번 주만큼은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이 틀렸다는 점이 위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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