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티 프로토콜, 800만 DID 돌파…2025년 메인넷·토큰 론칭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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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아이덴티티 전쟁에서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승리할 준비를 마쳤다. 800만 개의 분산형 신원(DID)을 확보한 이 프로젝트는 올해 메인넷과 자체 토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신원 인증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겠다는 야심찬 로드맵—하지만 ’또 다른 유틸리티 토큰’이라는 시장의 냉소적인 시선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진정한 유용성을 증명할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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