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버 로스 전 미 상무장관 경고: "트럼프 시대의 美·中 무역전쟁, 완전한 종식은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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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윌버 로스 前 미 상무장관 “트럼프 시대 美·中 무역전쟁 완전 종식 어려워”](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2/02/우크라이나-2도시-국기.jpg)
전 미국 상무장관 윌버 로스가 트럼프 행정부 시절 시작된 미중 무역전쟁의 잔재가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무역 갈등의 상흔이 여전히 양국 경제에 남아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이다.
"관세 폭격과 공급망 재편의 후유증은 단기간에 사라지지 않는다" - 로스 전 장관의 발언은 글로벌 무역 시스템이 받은 타격이 지속적일 것임을 암시한다. 중국의 반도체 산업 지원과 미국의 CHIPS 법안이 충돌하는 현재의 기술 패권 전쟁도 무역전쟁의 연장선상에 있다.
월스트리트는 이미 다음 무역 분쟁에 대비해 파생상품 포트폴리오를 재편 중이라고... (뜨거운 전쟁이 끝나도 차가운 금융전쟁은 계속된다는 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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