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싱크 해킹 사태 개발팀 내분… 복구 가능성 놓고 첨예한 입장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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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보안 침해 사태에 휩싸인 GK싱크 팀이 수습 방향조차 제각각이다. 개발자들은 ’기술적 복구 가능’을 주장하는 반면, 운영팀은 ’피해 규모 파악조차 불가능’이라는 모순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또 다른 다오 사태’라는 비아냥이 쏟아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3일 연속 하락세인 가운데, 이번 해킹 사태로 인해 ’탈중앙화’ 드립은 이제 통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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