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들이 평균 480만 달러 상당의 TRUMP 토큰을 들고 트럼프의 디너 파티에 초대받다
18
1
![[주요 뉴스] 트럼프와의 디너에 초대된 VIP, 평균 480만 달러 상당 TRUMP 보유](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13_일본은행-총재.png)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저녁 만찬에 초대된 VIP들의 지갑을 들여다보니—평균 480만 달러 상당의 TRUMP 토큰을 보유 중이다. 정치적 영향력이 암호화폐 포트폴리오로 직결되는 시대, ’접대 코인’의 새 장을 열다.
디너 초대장의 진짜 가격? 블록체인 거래내역에 박혀있다. 워렌 버핏이라면 ’가치 투자’라 비웃었겠지만, 워싱턴의 새로운 통화는 로비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