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50+ 세대를 위한 디지털자산 교육 프로그램 론칭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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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 암호화폐 플랫폼 두나무가 50대 이상을 타겟으로 한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은�자 세대에게 ’레트론’(은퇴+비트코인) 시대를 준비시키겠다는 전략.
◆ 왜 지금? = FSA의 강화된 규제 속에서도 성인 교육 시장은 여전히 블루오션. ’자식에게 물어보기 창피한’ 50대 부모 세대를 노린 교양 강좌로 시장 공략.
◆ 시장 반응 = "교과서적인 마케팅"이라는 찬사와 "퇴직금으로 무모한 투자 유도하는 건 아니냐"는 비판 동시 발생. 어르신들 지갑을 노리는 건 확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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