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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비(BOB), 비트코인(BTC)을 디파이(DeFi)의 핵심으로 끌어올린다… "2년 내 이더리움(ETH) TVL 추월"

비오비(BOB), 비트코인(BTC)을 디파이(DeFi)의 핵심으로 끌어올린다… "2년 내 이더리움(ETH) TVL 추월"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5-08 14: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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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업계에 충격파—비오비가 비트코인을 탈중앙화 금융의 중심에 배치하려 한다. 기존의 ’이더리움 킹덤’ 도전장을 내민 셈.

"TVL(총예치금) 기준 2년 안에 이더리움을 제친다"는 공격적 로드맵. 물론 월가 출신 분석가들은 "디파이에서 ’2년’은 영원히 2년처럼 느껴진다"며 시큰둥한 반응.

비트코인 생태계의 디파이 진화가 본격화되는가? 아니면 또 하나의 과대포장된 웹3 유니콘 신화가 될 것인가—암호화폐 시장의 눈이 BOB의 다음 수순에 집중된다.

세이프팔은 월렛커넥트((WCT))와 오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최근에는 WCT 토큰과 SFPlus 연계 캠페인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온체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텔레그램 내 대형 프로젝트 ‘블럼(Blum)’과도 협력해, 한정판 지갑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DOGS, X Empire, MemeFi 등 에어드롭을 제공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바이낸스 △BNB체인 △TON △코인게코 △오비터 파이낸스 등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사용자가 다양한 블록체인을 안전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세이프팔은 200개 이상의 블록체인을 지원한다. 제품팀과 파트너십팀이 사용자 수요와 시장 트렌드를 분석해 △네트워크 △필수 dapp 등을 통합한다. 프로젝트팀은 공식 웹사이트 또는 이메일로 통합 요청을 할 수 있다.

보안 사고 ‘0’… “예방이 최고의 보안, 사용자 교육 병행”

세이프팔은 설립 이후 7년간 보안 사고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베로니카는 “보안이 완벽하더라도, 사용자가 피싱이나 사기로 자산을 잃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교육이 필수”라고 말했다.

세이프팔은 △트랜잭션 시뮬레이션 △지갑 헬스체크 △악성 스마트컨트랙트 탐지 등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실제 사용 과정에서 보안 정보를 습득하도록 UX를 설계했다. 예컨대, 최초 송금 또는 DApp 연결 시 보안 튜토리얼을 제공한다.

2025년 이후 로드맵은?

세이프팔은 향후 디파이와 세파이를 모두 아우르는 지갑 슈퍼허브로 확장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파트너십이나 기능은 보안을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베로니카는 “사용자가 더 이상 기능별로 여러 서비스를 찾아 헤매지 않도록, 필수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세이프팔은 지갑의 본질인 자산 보안과 더불어, 결제와 금융 접근성까지 포함한 웹3 전환의 핵심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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