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BlockMedia /
트럼프, 가상자산으로 40% 이상 수익 창출…디지털 자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

트럼프, 가상자산으로 40% 이상 수익 창출…디지털 자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5-05 05:39:53
17
3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디지털 자산 투자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이 화제다. 그의 수익 중 40% 이상이 가상자산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의 수익 구조를 분석한 전문가들은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을 우회하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물론, 월스트리트의 기성 금융권은 여전히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그들이 늘 그렇듯이.

이번 소식은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동시에, 정치인들의 디지털 자산 참여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과연 이번에는 ’트럼프 효과’가 시장을 움직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비트코인 옵션–데리빗. 코인데스크

GSR의 파생상품 트레이더 스펜서 할런은 “사람들은 종종 복권을 사듯 콜옵션을 산다”며 “하이퍼인플레이션에 대비하는 성격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행사가가 현물가보다 훨씬 높은 옵션, 즉 ‘딥 아웃 오브 더 머니(deep OTM)’ 콜옵션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딥 OTM 콜옵션은 가격이 낮지만, 시장이 급등할 경우 수익이 크다. 때문에 소액으로 큰 수익을 노리는 복권형 투자로 여겨진다.

한편 6월 30만 달러 콜옵션은 매수뿐 아니라 매도 전략으로도 사용됐다. 암버데이터(Amblerdata)에 따르면, 지난 4월 해당 옵션의 매도가 활발했는데, 이는 현물 비트코인을 보유한 투자자가 추가 수익을 위해 고가의 콜옵션을 파는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암버데이터의 파생상품 디렉터 그레그 마가디니는 “4월 23일 대량 매도는 현물 보유에 대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며 “당시 콜옵션 가격은 계약당 약 60달러였다”고 밝혔다.

스트레티지, 2년간 비트코인 매입자금 840억 달러 조달

  • 비트코인
  • BTC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