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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스쿼즈 랩스(Squads Labs)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으면서 블록체인 간 경쟁이 치열하다. 솔라나(Solana)와 베이스(Base)가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위한 대표 블록체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업과 개발자들은 성능, 비용, 시장 수요, 규제 명확성 등을 고려해 결제 플랫폼을 선택해야 한다.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거래량은 2024년 8조3000억 달러로, 전년도 5조7000억 달러 대비 급증했다. 주요 산업에서는 △전자상거래 △B2B 결제 △해외 송금 등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확대되고 있다. 대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며, 스페이스X와 페이팔(PayPal)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와 함께 △오버스톡(Overstock) △치폴레(Chipotle) △홀푸드(Whole Foods) △게임스톱(GameStop) 등 주요 기업들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도입하고 있다.
스쿼즈 랩스는 솔라나와 베이스가 결제 블록체인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솔라나는 빠른 결제 확정 속도와 저렴한 거래 수수료를, 베이스는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높은 확정 가능성과 비교적 안정적인 수수료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솔라나는 탈중앙화된 구조로 규제 변화에 유연하며, 베이스는 중앙화된 운영 방식으로 일부 규제 리스크를 내포하고 있다. 보고서는 장기적으로 솔라나가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 이 기사는 2025년 03월 12일, 14:50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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