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리포트: 이더리움 업그레이드는 기술적 성공, 그러나 네트워크 활성화는 ’미지근’
0

월가의 거물 JP모건이 이더리움의 최신 업그레이드에 대해 ’기술적 실행은 완벽’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증권사 보고서는 "거래량과 개발자 활동이 기대만큼 폭발하지는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더리움 생태계가 더 많은 실생활 유스케이스를 필요로 한다는 암묵적인 비판이 담긴 분석—디파이가 여전히 도박과 레버리지 게임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은근히 찔렀다.
암호화폐 시장이 기관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 업그레이드’를 넘어 실제 유용성이 증명되어야 한다는 교훈.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블록체인 업계가 실적 대신 약속만 팔던 2017년 ICO 시절의 버릇을 여전히 극복하지 못했다"는 신랄한 코멘트를 추가했다.
출처: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관련 기사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