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스프로토콜(ACS), Web3 구독 경제의 한계를 뛰어넘어 AI 데이터 생태계로 도약한다
암호화폐 업계의 신생 스타 액세스프로토콜(ACS)이 Web3 기반 구독 경제 모델에서 한 발 더 나아갔다. 이 프로젝트는 이제 인공지능(AI) 데이터 시장에 뛰어들어 블록체인과 AI의 융합을 시도 중이다.
ACS 팀은 ’데이터 크레딧’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AI 개발자들과 콘텐츠 생성자들을 연결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물론, 이게 단순히 또 다른 ’이더리움 킬러’를 자처하는 프로젝트인지, 아니면 실제로 유용한 인프라가 될지는 두고 봐야 할 일이다.
한편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AI’라는 단어만 달아도 토큰 가격이 20%는 오르는 마법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ACS 팀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중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