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뉴욕 오토쇼서 ’볼더 콘셉트’ 최초 공개… 아이오닉 6 N, 월드카 어워즈서 고성능차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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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룹은 차세대 픽업트럭 콘셉트 '볼더'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으며, 전기 고성능 모델 아이오닉 6 N이 월드카 어워즈에서 BMW M2 CS와 쉐보레 콜벳 E-Ray를 제치고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오토쇼에서는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의 총 60여 대 차량이 전시되며,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행보가 집중 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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