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라면·식용유 줄줄이 인하…식품업계 가격 인하 행보 가속화, 소비자 부담 완화 기대
15
2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발맞춰 주요 식품 기업들이 일제히 제품 가격 인하에 돌입했다. 해태제과가 비스킷 제품 가격을 평균 5% 인하한 것을 시작으로, 농심·오뚜기·삼양 등 라면업계와 식용유 업체들까지 대규모 동참하며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하락 효과를 소비자에게 환원하고 민생 안정에 기여하겠다는 업계의 공동 행보로 풀이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