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부터 정산까지 올인원…CJ대한통운, 디지털 물류 플랫폼 ’더 운반’으로 시장 선점 본격화
19
2

CJ대한통운이 기업 물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통합 솔루션 '더 운반'을 전면 확대하며 디지털 물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문 접수부터 배차, 관제, 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플랫폼화해 기업의 물류 효율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으로, 3년간 축적된 데이터와 AI 기반 운임 설계 기술을 결합해 시장 판도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