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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중견기업 성장 지원 본격 가동 - 디지털 자산 시대 금융혁신 주도

NH농협은행, 중견기업 성장 지원 본격 가동 - 디지털 자산 시대 금융혁신 주도

Author:
smarttoday
Published:
2025-09-23 0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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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금융의 거인, 중견기업 성장 지원에 디지털 혁신 기술 투입

블록체인 기반 금융인프라 구축

NH농협은행이 중견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디지털 자산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선보인다. 기존의 느리고 복잡한 기업금융 프로세스를 블록체인 기술로 대체하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전략.

스마트 계약으로 자금 흐름 개선

중견기업들의 자금조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번거로운 서류 작업과 승인 지연을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계약 시스템을 도입. 실시간 자금 흐름 추적과 자동화된 대출 심사를 통해 기업들의 성장 속도를 가속화한다.

디지털 화폐 결제 시스템 통합

p>기존 법정화폐에 더불어 스테이블코인과 CBDC를 결제 수단으로 추가하는 실험적 프로그램을 시행. 중견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 빠르고 저렴한跨境 결제를 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전통 금융기관이 드디어 21세기 기술을 받아들였지만, 아직도 암호화폐의 진정한 잠재력보다는 단순히 기존 시스템의 디지털 버전에 머무르고 있다는 게 아이러니하다.

지난 22일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본사에서 엄을용 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왼쪽 세 번째)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이호준 상근부회장(왼쪽 네 번째)이 중견기업 맞춤형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2일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본사에서 엄을용 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왼쪽 세 번째)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이호준 상근부회장(왼쪽 네 번째)이 중견기업 맞춤형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NH농협은행이 중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NH농협은행은 전일 마포구 소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본사에서 '중견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금융 니즈가 있는 우수회원사를 추천하고, 농협은행은 여신, 외환 등 종합적인 금융 우대를 제공한다.

또한,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정기 회의체 구성 등 실무협의 채널을 운영하고, 신용보증기금과 연계한 '보증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농협은행은 5800여개의 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엄을용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양 기관은 유기적으로 협업해 중견 기업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우리 기업들이 혁신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협은행은 생산적 금융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올해 조직개편으로 대기업고객부에 중견기업금융팀을 신설, 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해 올 해 중견기업여신이 1조원 이상 순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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