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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중소기업 대체인력 문화 확산 지원금 첫 지급...디지털 자산 시대의 금융 혁신 신호탄?

신한금융, 중소기업 대체인력 문화 확산 지원금 첫 지급...디지털 자산 시대의 금융 혁신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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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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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시간:
2025-06-30 12: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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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이 중소기업의 대체인력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금을 첫 지급했다. 전통 금융사도 이제 블록체인 기반의 유연한 인프라를 눈여겨보는 시대.

디파이(DeFi)가 금융의 미래라면, 이번 움직임은 그 과도기의 시작일까? 중앙화된 시스템 속에서 탈중앙화의 씨앗을 뿌리는 아이러니.

암호화폐 시장이 ATH를 갱신하는 와중에...'구닥다리 금융사'도 결국 변화의 물결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신한금융, 대체인력 문화 확산 지원금 첫 지급

신한금융, 대체인력 문화 확산 지원금 첫 지급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1일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128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체인력 문화 확산 지원금’의 첫 지급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8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고용노동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함께하는 ‘대체인력 문화 확산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에 민간기업 최초로 10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대체인력 문화 확산 지원금’은 고용노동부가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고용한 중소기업에게 지원하는 월 최대 120만원의 대체인력 지원금에 더해, 신한금융이 처음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고용한 50인 미만 기업에게 채용 후 3개월, 6개월 시점에 각 100만원씩, 최대 2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대체인력 문화 확산 지원금’의 신청은 대체인력 지원금 신청 시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내용은 신한은행 및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이번 지원금이 중소기업 육아휴직 문화 확산을 통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정부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발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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