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 핵심 역량이 시급하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의 이어룡 회장이 금융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혁신적인 접근과 강력한 실행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이 기존 금융 시스템을 재편하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과감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라고 이 회장은 말했다.
전통적인 금융 기관들이 여전히 서류 작업에 매달리는 동안, 진정한 혁신가들은 이미 미래를 건설하고 있다는 날카로운 지적도 덧붙였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대신증권이 20일 창립 63주년을 맞이했다.
대신증권은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343에 위치한 본사 5층 대강당에서 창립 6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식에서는 故 양재봉 창업자 탄생 100주년을 기리는 시간도 가졌다.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여겨온 창업자의 경영 발자취를 되새기며, 그간의 성과를 디딤돌 삼아 더 큰 성장을 이뤄낼 것을 다짐했다.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우리 그룹은 종합금융투자사업자라는 지위와 2천명이 넘는 금융 및 부동산의 전문가 등 성장의 토대를 갖췄다“며 “조직이 하나의 방향을 향해 유기적으로 움직이면 퀀텀 점프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가 더욱 빨라진 경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혁신과 역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업은 창조적인 자기 파괴와 재생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수명을 영원히 지속시킬 수 있다는 창업자의 말씀을 되새기며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장기근속자 및 자랑스러운 대신인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30년 장기근속자 15명, 25년 장기근속 111명, 20년 장기근속 8명, 15년 장기근속 53명, 10년 장기근속 15명 등 장기근속자 202명과 자랑스러운 대신인으로 선정된 8명의 임직원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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