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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추석맞이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융의 따뜻한 변신

iM증권, 추석맞이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융의 따뜻한 변신

Author:
smarttoday
Published:
2025-09-29 09: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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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가 추석맞이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융의 인간미를 보여주다

블록체인처럼 투명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iM증권이 추석을 앞두고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면서 전통 금융기관의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만큼이나 예측하기 어려웠던 증권사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움직임이다.

디파이 프로토콜처럼 자동화된 기부 시스템

전통 금융권의 사회공헌 활동은 여전히 중앙집권식 접근법을 고수하고 있지만, iM증권의 이번 행보는 블록체인 기반 자선 활동의 효율성을 연상시킨다. 암호화폐 생태계가 추구하는 탈중앙화 가치가 전통 금융의 사회공헌 모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셈이다.

금융기관의 CSR, 스테이블코인처럼 안정적인 가치 창출해야

일회성 기부를 넘어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진정한 기업의 책임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규제와 혁신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듯, 전통 금융기관도 수익 창출과 사회적 기여 사이의 조화를 모색해야 하는 시대다.

한편 월가의 수익률만큼이나 눈에 띄지는 않지만, 이런 사회공헌 활동이 장기적으로는 기업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투자일 수 있다는 점을 iM증권이 증명하고 있다. 결국 진정한 금융 혁신은 기술 발전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서도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iM증권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부산과 울산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iM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iM HAPPY DAY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취약계층 가정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지원한다.

iM증권은 지난 25일 한울타리아동센터(부산시 진구)에서 iM증권 부산중앙WM센터 김성건 센터장과 한울타리아동센터 이미옥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센터 이용 아동 30명에게 가족과 함께 명절을 즐길 수 있는 나눔 상자를 마련하여 전달하고, 각 지역의 여행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문화적 성장을 지원하는 ‘성장 배낭 여행 프로그램’에 활용 될 예정이다.

이어 26일에는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울산 동구)에서 iM증권 울산전하WM센터 김찬곤 센터장과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 황상선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으로 국거리,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마련하여 울산 지역 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청소년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iM증권 관계자는 “작지만 지역 내 아이들과 가정이 보다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마음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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