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한적십자에 2억원 기부금 전달 - 금융권의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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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대한적십자에 2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보여주는 사례다.
은행들도 이제야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마케팅이 아닌 필수 요소임을 깨달은 모양새.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금융사들은 ''기부=홍보'' 공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신한은행의 이번 기부가 단순한 이미지 메이킹을 넘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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