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회를 비은행 기관에도 열어둬야"
6
2

디지털 자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중요한 발언이 나왔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권한을 비은행 금융기관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규제의 담장을 낮추되, 안정성 장치는 필수"라는 그의 발언은 암호화폐 업계에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물론 여전히 증권사들은 전통적인 금융 수익 모델에 매달리겠지만.
이번 움직임으로 한국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당장 은행들의 반발이 예상되지만, 결국 시장의 선택이 규제를 앞지르는 건 금융사의 오랜 전통이니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