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 주가, 5.40 포인트 급등…131억 원 거래대금 폭발
기술주 강세 속 다우데이타가 시장을 선도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증시의 ’디지털 골드러시’에 편승한 모습—물론 전통 금융권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과대평가’ 운운하며 혀를 차고 있겠지만.
출처: 네이버페이 증권
다우데이타는 1992년 6월 설립된 이래 프로그램 미디어 제조, 컴퓨터 시스템 구축, 정보처리 교육 및 자문, 전자기기 판매 및 용역업을 포함한 다양한 IT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제조서비스업으로 분류되는 비금융사업 부문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공급, 부가통신 및 결제대행, 시스템 구축, 콘텐츠 제작, 인력 공급, 건물관리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공급과 결제대행 분야에서 핵심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상승세는 시장 내 투자 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외국인 보유 비율이 10.62%에 이르는 안정적인 투자 수급 구조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PER은 4.49배, PBR은 0.47배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으며, 배당수익률도 2.65%를 기록 중이다.
다우데이타는 향후 소프트웨어 공급 확대와 부가통신·결제 시스템 사업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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