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coinreaders /
스테이블코인 투자, 테더(USDT)와 USDC 중 무엇이 더 안전한 선택일까? [2025년 분석]

스테이블코인 투자, 테더(USDT)와 USDC 중 무엇이 더 안전한 선택일까? [2025년 분석]

Published:
2025-09-04 03:20:00
20
3

암호화폐 시장에서 안전한 하버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스테이블코인 선택은 핵심 전략이다. 테더(USDT)와 USDC 사이에서 어떤 것이 더 안전한지 파헤쳐본다.

투명성 대규모 Adoption

USDC는 완전한 예금 증명과 정기적인 감사 보고서로 투명성 면에서 우위를 점한다. Circle의 규제 준수 강조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다. 반면 테더는 시장 점유율 68%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테이블코인임에도 불구하고 준비금审计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규제 대 변동성

USDC는 미국 금융당국의 엄격한 감독 아래 운영된다. 테더는 더욱 유연한 접근법을 취하며 글로벌 유동성 공급에 중점을 둔다. 두 코인 모두 달러화에 1:1로 페깅되어 있지만, 실제 담보 구성이 안정성 차이를 만든다.

결국 가장 '안전한' 선택은 투자자의 위험 선호도에 달려 있다—규제의 안정성을 원한다면 USDC, 시장 유동성을 우선시한다면 테더. 어느 쪽이든 현금보다는 낫다는 게 위안이겠지만, 결국 중앙화된 IOU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테더(USDT), USD코인(USDC), 달러(USD)/챗GPT 생성 이미지

▲ 테더(USDT), USD코인(USDC), 달러(USD)/챗GPT 생성 이미지     ©

 

테더(Tether, USDT)와 USD코인(USD Coin, USDC)은 모두 1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이지만, 구조적 차이와 투명성에서 뚜렷한 차별성을 보인다.

 

9월 3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테더는 시가총액 1,680억 달러로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이다. 홍콩 기반 아이파이넥스(iFinex)가 2014년 발행했으며, 현금·기업어음·기타 자산 등 불투명한 준비금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중국 기업어음에 대규모로 연동됐던 전력과 모호한 소유구조는 규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반면 USDC는 시가총액 약 720억 달러로, 서클(Circle)이 발행해 블랙록(BlackRock), 뉴욕멜론은행(BNY Mellon) 같은 대형 금융기관에 의해 준비금이 보관된다. 1:1로 달러와 단기 미 국채에 의해 뒷받침되며, 매월 외부 감사 보고서를 제출해 투명성을 확보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규제 리스크가 낮고 기관투자자들에게 보수적인 선택지로 평가된다.

 

두 스테이블코인은 모두 중앙화 거래소와 디파이(DeFi) 플랫폼에서 활용돼 예금 계좌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한다.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등에서는 4%~12%의 연간 이자를 제공해, 미 국채 10년물 금리 4.3%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고위험 플랫폼에서는 유동성이 더 큰 USDT가 더 높은 수익을 제공하기도 한다.

 

사용성 측면에서 USDT는 더 많은 블록체인에서 지원돼 거래 유동성과 디파이 활용도에서 우위에 있다. 반대로 USDC는 투명성과 규제 친화적 구조로 인해 적극적 거래보다는 장기 보유나 기관투자자에게 더 적합한 선택으로 꼽힌다.

 

시장 전문가들은 두 토큰 모두 강력한 달러 페깅 구조 덕분에 생존력이 높다고 평가하지만, 장기적 신뢰도와 안정성을 고려하면 USDC가 더 나은 선택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