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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상승장’ 곧 터진다…"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 확률 70%" [단독 전망]

’진짜 상승장’ 곧 터진다…"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 확률 70%" [단독 전망]

Published:
2025-09-19 1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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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대규모 상승장 직전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70% 확률로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역대급 랠리 신호

기술적 지표와 시장 심리가 완벽한 정렬을 보이고 있다. 기관들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유동성 폭발이 임박했다.

70% 확률의 함의

통계 모델은 과거 사이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강력한 상승 신호를 포착했다. 이번 주기는 이전과는 다른 규모와 지속 시간을 보일 전망이다.

상승장의 구조적 동력

규제 환경 개선과 기관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참여가 시장 근간을 바꾸고 있다. 전통 금융권의 수수료 착취 구조가 무너지면서 자금이 대체 자산으로 쏠리고 있다.

시장 분석가들이 비트코인의 향후 2주 내 신고점 경신 확률을 70%로 전망했다. [사진: Reve AI]

시장 분석가들이 비트코인의 향후 2주 내 신고점 경신 확률을 70%로 전망했다. [사진: Reve AI]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비트코인(BTC) 가격이 향후 2주 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70%에 달한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18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연구원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STH)의 미실현 수익을 보여주는 MVRV 지표가 중립 수준에 머물고 있어 시장 과열 또는 침체 신호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STH 실현가 바로 위에서 거래되고 있는 만큼 1~2주 간의 조정 구간이 이어진 이후 급등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11만7500달러 이상 일간 종가를 확보할 경우 구조적 돌파가 확인되며, 단기 하락 가능성은 크게 줄어들고 12만4000달러를 향한 추가 상승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물 시장에서도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일본 애널리스트 XWIN 리서치는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OI)이 사흘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선물은 현물 대비 프리미엄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7일 기준 프리미엄이 30일치를 상회하는 전형적인 강세 구조와 일치한다. 다만 최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전후로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소규모 과열 신호가 일부 포착되기도 했다.

기관 투자자 수요 역시 견고히 유지되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지난 9월 9일 이후 순유입액 규모가 28억달러에 달해 시장 분위기가 상승세로 전환됐다. 이러한 유입은 비트코인 가격을 견인하고 기술적 지표와 일치하면서, 향후 상승 궤도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을 내포한다는 분석이다.

관련해 악셀 애들러 주니어는 현물 ETF의 지속적인 유입, 현물 가격 대비 높은 수준의 선물 가격, 기관 투자자 수요와 내부 유동성 관리 같은 구조적 요인이 뒷받침 될 경우, 향후 2주 안에 점진적 상승 흐름이 나타날 확률이 70%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달 들어 8.5% 상승해 10만7000달러에서 11만7800달러까지 올랐다. 다만 상승 과정에서 발생한 내부 유동성 공백 문제로 단기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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