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나, 하이퍼리퀴드 스테이블코인 발행 레이스에 합류...디파이 시장 판도 바꿀까
암호화폐 업계가 다시 주목하는 스테이블코인 전쟁—이번에는 완전히 새로운 규칙으로 진행됩니다
탈중앙화 금융의 성배
에테나가 기존 스테이블코인의 한계를 뛰어넘는 하이퍼리퀴드 솔루션으로 레이스에 뛰어들었습니다. 전통적인 법정통화 담보 없이도 안정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디파이 생태계에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동성의 새로운 정의
기술적 혁신은 언제나 시장을 재편합니다—이번에도 예외는 아닙니다. 에테나의 접근 방식은 기존 시스템이 감히 시도하지 못한 영역을 공격적으로 파고들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업그레이드가 아닌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합니다.
금융 당국이 아직 이해조차 못하는 기술이 그들의 규제 장벽을 무너뜨리는 모습은—항상 즐거운 광경입니다.
하이퍼리퀴드 HYPE [사진: 하이퍼 파운데이션]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에테나가 하이퍼리퀴드 USDH 스테이블코인 발행 경쟁에서 발을 뺐다.
에테나가 하이퍼리퀴드 네이티브가 아니라는 커뮤니티 비판을 수용한 결정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1일(현지시간) 보도해다.
에테나 팀은 소셜 미디어 X(트위터)를 통해 "직접 논의 끝에 물러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USDH 발행권을 놓고 네이티브마켓이 단독 선두로 떠올랐다. 폴리마켓 예측에서는 네이티브마켓이 92% 승리 가능성을 보이며, 팍소스가 7%로 뒤를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