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알바몬, ‘전국 쉰내 자랑’ 이색 알바 모집에 일급 100만원 제시…도전할 용자 찾는다!
대한민국 구인구직 플랫폼 두 거물이 손잡고 파격적인 알바 공개 모집에 나섰다.
‘쉰내’를 무기로 삼는 이색적인 업무에 하루 일당 100만원이라는 초고액을 걸었다—월급날만큼 확실한 건 현실 도피일 뿐이라는 건 함정.
금융권이 0.1% 금리 인상에 진땀 빼는 동안, 알바몬과 잡코리아는 하루 수당으로 비트코인 10% 변동성을 압축하는 중.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잡코리아와 알바몬은 롯데하이마트와 2030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색 알바를 모집하는 ‘2025 전국 쉰내 자랑’ 이벤트를 진행한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오는 28일까지 ‘전국 쉰내 자랑’ 이벤트를 통해 ‘쉰내 잡을 뽀송 크루 알바몬’과 ‘쉰내 잡을 뽀송 연구원’을 모집한다.
이번 롯데하이마트 제휴 이벤트는 알바몬이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프로모션 ‘2025 여름 알바 페스타(여알페)’의 일환으로, 장마에 이은 무더위 속에 꿉꿉한 날들을 보내고 있을 회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고는 롯데하이마트 자체 1인가전 브랜드 ‘PLUX(플럭스)’ 미니 건조기 제품을 체험할 크루를 모집하는 공고다. 뽀송 크루 알바몬과 연구원으로 선정된 각 1인에게는 플럭스 미니 건조기와 현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 또한 ‘뽀너스 크루’로 발탁되면 ▲플럭스 미니 건조기 ▲대용량 제습기 ▲스테이션 슬림 청소기 등 쾌적한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을 줄 플럭스 대표 가전을 선물로 받는다.
김여름 잡코리아 통합브랜딩 팀장은 “잡코리아, 알바몬과 함께 커리어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2030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롯데하이마트와 이색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구직자와의 일상 접점을 확대하여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