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주간 매출 143달러 돌파...전주比 23% 급등하며 강세 신호
레이어2의 숨은 진주 아비트럼이 다시 한번 경쟁자들을 제쳤다.
주간 매출이 143달러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23%나 급등한 것. 이는 단순한 성장이 아닌, 프로토콜의 근본적인 가치 증명이다.
물론 월스트리트에서는 이 정도 금액으로 커피 한 잔 못 사는 게 함정이지만.
시장은 이미 반응 중이다. 이번 급등세가 단순한 변동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상승의 시작일지, 모든 눈이 아비트럼의 다음 움직임에 집중되고 있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이더리움 레이어2 아비트럼이 지난주 매출 143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구체적으로 보면 GMX 매출이 55만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오스티움(Ostium)은 22만5000달러, 게인스네트워크(Gains Network) 12만달러, 펜들(Pendle) 8만5000달러, 유니스왑(Uniswap)은 8만2000달러 순이었다.
이중 오스티움 매출이 전주 대비 120% 증가한 점이 눈에 띈다. 아이트럼 온체인 실물자산(Real World Asset, rwa) 규모가 3억달러를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과 관련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